
비즈니스 정장

비즈니스 정장
서류 마감은 다가오는데 사진 찍으러 갈 시간이 없다면 휴대폰 속 셀카 한 장이면 됩니다. 사진을 올리면 증명사진 AI가 정장과 배경, 조명을 새로 만들고 얼굴, 피부 톤, 헤어스타일, 안경은 그대로 둡니다. 어플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셀카 한 장이면 충분 • 얼굴·안경·헤어스타일 그대로 • 정장·배경 선택 • 어플 설치 없이

공채 서류 마감은 코앞인데 사진관 예약은 꽉 차 있고, 이직하려고 보니 남은 건 몇 년 전 증명사진뿐일 때가 있습니다. 알바 지원서에 넣을 사진 한 장이 급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은 범용 AI 챗봇에 프롬프트를 넣어 만들기도 하지만,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문장을 고쳐 써야 하고 얼굴이 낯설게 바뀌기도 합니다. 이 AI 증명사진 사이트는 휴대폰으로 찍은 셀카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그 사진을 기준으로 삼아 얼굴형, 피부 톤, 헤어스타일, 안경, 히잡처럼 머리에 쓴 것은 그대로 두고 조명과 배경, 옷차림만 새로 만듭니다. 얼굴을 갸름하게 깎지 않고 피부결도 살려 두도록 만들어서, 서류 속 사진과 면접장에 선 내가 다른 사람처럼 보일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같은 셀카로 링크드인이나 회사 홈페이지에 올릴 AI 프로필 사진도 만들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를 쓸 필요도, 어플을 깔 필요도 없습니다.
프롬프트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셀카를 올리고 스타일을 고른 뒤 생성 버튼을 누르면 AI 증명사진이 나옵니다.

눈높이에서 정면을 보고, 밝고 고른 빛에서 찍은 최근 사진이 가장 잘 맞습니다. 창가에서 휴대폰으로 찍은 셀카면 충분합니다. 혼자 나온 사진을 고르고 선글라스는 벗어 주십시오. 결과에도 남기고 싶은 안경이나 히잡은 쓴 채로 찍으면 됩니다.

여자·남자 탭에서 링크드인, 비즈니스 정장, 비즈니스 캐주얼, IT·스타트업, 크리에이티브, 의료·병원, 부동산, 법률·금융 중 하나를 고릅니다. 배경은 흰색, 연회색, 차콜, 네이비, 사무실 (흐림), 야외 (흐림) 가운데서, 옷차림은 지금 옷 그대로, 정장, 블레이저, 세미 캐주얼, 의료용 스크럽 가운데서 고르면 됩니다. 따로 고르지 않고 '스타일 기본'으로 두면 스타일에 맞는 배경과 옷차림이 들어갑니다. 원하는 분위기가 따로 있다면 '직접 입력'에 평소 말투로 적어 주십시오.

쓸 곳에 맞춰 1:1, 4:5, 3:4 같은 비율을 고르고 생성 버튼을 누르면 내 얼굴을 기준으로 새 사진을 만듭니다. 동그랗게 잘리는 프로필 칸에는 1:1을, 취업 사이트 이력서처럼 세로로 긴 사진 칸에는 3:4나 4:5를 쓰면 됩니다. 원본 셀카와 비교해 보고 배경이나 옷차림이 아쉬우면 그 항목만 바꿔 다시 만드십시오.
입사 지원서, 이직용 프로필, 회사 소개 페이지는 어울리는 사진이 저마다 다릅니다. 필요한 곳에 맞춰 스타일과 배경, 옷차림을 고르면 AI 증명사진도, 프로필 사진도 셀카 한 장으로 해결됩니다.

공채 서류, 이직, 프리랜서 프로필까지. 사진관 대신 셀카 한 장으로 AI 프로필 사진을 만든 이야기입니다.
하반기 공채 서류 마감이 이틀 남았는데 근처 사진관 예약이 전부 차 있었습니다. 친구가 증사 AI로 만들었다는 말에 기숙사 창가에서 셀카를 찍어 올렸고, 흰 배경에 블레이저 차림으로 골라 지원서에 넣었습니다.
하반기 공채 준비하는 취준생
흰 배경·블레이저로 지원서 사진
인턴 지원서에 사진 칸이 있는데 정장이 한 벌도 없었습니다. 정장을 빌리기 전에 정장 차림 AI 면접 사진부터 만들어 봤는데, 생각보다 단정하게 나와서 그 사진을 그대로 썼습니다.
인턴 지원 앞둔 졸업반 대학생
정장 없이 만든 면접 사진
링크드인 사진이 몇 년 전 워크숍 단체 사진에서 잘라 낸 것이었습니다. 링크드인 스타일에 1:1로 새로 만들어 바꿨는데, 화상 면접에서도 사진 속 모습 그대로라 어색하지 않았습니다.
외국계 이직 준비하는 30대
링크드인 프로필 사진 교체
어릴 때부터 안경을 써서 안경 벗은 사진은 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같은 테가 그대로 나왔고, 후드티만 세미 캐주얼로 바꿔 외주 플랫폼 프로필 사진을 교체했습니다.
안경 쓰는 프리랜서 개발자
안경 그대로, 세미 캐주얼로
이직 서류에 넣을 사진이 필요했는데 쉬는 날 사진관까지 갈 여유가 없었습니다. 의료·병원 스타일을 고르니 입고 있던 스크럽은 그대로 두고 배경과 조명만 깔끔해졌습니다.
이직 준비하는 간호사
스크럽 그대로 이직 서류 사진
학원 홈페이지의 강사 프로필 사진을 바꿔야 했습니다. 비즈니스 캐주얼에 흐릿한 사무실 배경으로 만들었더니 다른 선생님들 사진과 톤이 잘 맞아서, 원장님이 같은 설정을 다른 강사분들께도 알려 주셨습니다.
입시 학원 강사
학원 홈페이지 강사 프로필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어디까지 되는지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사진관 예약을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스타일과 배경, 옷차림만 고르면 이력서용 사진부터 AI 프로필 사진까지 만들 수 있고, 얼굴은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