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x3 Idol Portrait Collage

3x3 Idol Portrait Collage
Soft Black Mist Portrait
Editorial Indoor Portrait
360 Concert Panorama
Journey to the West Spider Spirit Poster

35mm Flash Basketball Editorial
Subway Phone Candid
Douyin Livestream Screenshot
18-Panel Brand Identity Sheet
RPG Inventory Icon Grid
아래 이미지는 모두 카드에 적힌 프롬프트 그대로 나노바나나 2.1이 만든 결과입니다. ‘사용하기’를 누르면 그 프롬프트가 위 생성기에 들어가니, 주제나 문구, 스타일만 바꿔 내 작업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책상 위 수집용 피규어
나노바나나를 유명하게 만든 피규어 유행 그대로입니다. 인쇄된 장난감 상자와 뒤편 모니터 속 3D 원형까지 한 장에 담았습니다.

스위스 스타일 타이포 포스터
엄격한 그리드, 커다란 헤드라인, 작은 캡션 블록까지 모든 단어가 입력한 철자 그대로 찍혀 나옵니다.

캐릭터 턴어라운드 시트
한 캐릭터의 정면, 반측면, 측면, 뒷모습을 의상과 비율이 흐트러지지 않게 나란히 그립니다.

4컷 만화
같은 주황 고양이가 네 칸 내내 그대로 나오고, 말풍선 글자도 제대로 읽힙니다.

단계별 인포그래픽
번호를 붙인 여섯 단계와 플랫 아이콘, 짧은 라벨로 발표 자료나 블로그 글에 바로 쓸 설명 그림을 만듭니다.

럭셔리 향수 광고
공중에 멈춘 물방울, 호박색 림 라이트, 세리프 헤드라인으로 완성한 하이엔드 제품 캠페인 컷입니다.

아이소메트릭 라멘집 디오라마
단면으로 잘라 낸 미니어처 가게에 일본어 간판까지 넣어, 영어 말고 다른 언어의 글자도 그려 낸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빈티지 여행 포스터
굵은 도시 이름에 머스터드, 청록, 코랄 세 가지 색만 쓴 1950년대 실크스크린 느낌입니다.

영화 스틸컷
블루 아워, 가늘게 내리는 비, 랜턴 불빛과 필름 그레인을 와이드 아나모픽 화면에 담았습니다.
눈에 띄는 유튜브 썸네일
외곽선을 두른 큼직한 제목, 표정이 살아 있는 인물, 빨간 화살표까지 작은 화면에서도 한눈에 읽히게 만들었습니다.

수제 초콜릿 패키지 시리즈
포장지 세 개가 하나의 브랜드 디자인을 공유하면서도 맛 이름은 각자 따로 달고 있습니다.

왕실풍 반려동물 초상화
벨벳 망토와 금관을 두르고 이름을 새긴 명판까지 단, 르네상스 귀족이 된 코기입니다.
설치도 API 키도 필요 없습니다. 프롬프트를 적고, 참고 이미지가 있으면 올리고, 화면을 정한 뒤 생성하고 다듬으면 됩니다.

주제와 장소, 조명, 스타일을 평소 말투로 적고, 이미지에 찍힐 문구는 따옴표로 묶습니다. 아이디어가 막히면 위 갤러리 카드에서 ‘사용하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 프롬프트가 입력창에 들어가 바로 고쳐 쓸 수 있습니다.

‘이미지 투 이미지’로 바꾸고 최대 10장까지 올립니다. 유지할 얼굴, 넣을 상품, 배경이 될 장소나 따라 할 스타일이면 됩니다. 어느 이미지가 인물이고 상품이고 장소인지는 프롬프트에 적어 둡니다.

세로로 긴 1:8부터 아주 넓은 8:1까지, 1:1, 4:5, 9:16, 16:9를 포함한 비율 중에서 고릅니다. 빠른 시안은 1K로, 최종 파일이나 작은 글씨가 들어간 이미지는 2K나 4K로 뽑습니다.

프롬프트를 돌려 결과를 확인합니다. 한 군데만 바꾸고 싶다면 그 이미지를 참고 이미지로 다시 넣고 바꿀 점만 적습니다. 마음에 드는 장면이 나오면 원본 해상도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구글의 최신 나노바나나 모델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글로 적어 이미지를 만들고, 바꿀 점만 말해 사진을 고치고, 시리즈 내내 같은 얼굴과 같은 상품을 유지한 채 최대 4K로 내보냅니다.
무료로 시작 · 텍스트 투 이미지 · 이미지 투 이미지 편집 · 참고 이미지 10장 · 4K 출력

나노바나나 2.1(Nano Banana 2.1)은 구글의 최신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로, 2026년 10월 6일 나노바나나2의 후속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제미나이 API에서는 gemini-nano-banana-2.1이라는 이름을 쓰고, 제미나이 나노바나나 2.1이나 nanobanana 2.1로 적기도 합니다. 구글의 빠른 플래시(Flash) 라인에 속해 나노바나나 프로보다 가볍지만, 매일 돌리는 작업에서 품질이 흔들리지 않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버전이 힘을 준 곳은 세 가지입니다. 더 깔끔해진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한 군데만 바꾸고 나머지는 건드리지 않는 편집, 그리고 몇 번을 고쳐도 인물은 같은 얼굴로, 상품은 같은 모습으로 남는 유지력입니다.
쓰던 프롬프트를 그대로 가져와도 됩니다. 글자는 더 또렷하게, 얼굴은 더 안정적으로, 편집은 더 깔끔하게 돌아옵니다.
같은 프롬프트를 몇 번 돌려 가장 나은 한 장을 고를 만큼 빠릅니다. 좋은 이미지는 대개 그렇게 나옵니다.
텍스트 투 이미지와 이미지 투 이미지가 같은 모델에서 돌아가, 도구를 바꾸지 않고 초안을 그대로 편집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2.1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그리고 업그레이드마다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이미지 작업에 매일 꺼내 쓰는 모델이 된 여섯 가지 이유입니다.
플래시급 속도라, 무거운 모델이 한 장을 붙들고 있는 동안 아이디어 하나를 다섯 가지로 돌려보고 가장 나은 결과를 남길 수 있습니다.
제목, 라벨, 캡션이 읽히는 상태로 나오니, 포스터나 썸네일을 다시 그릴 필요 없이 바로 검토 단계로 넘깁니다.
편집을 거듭하고 장면이 바뀌어도 얼굴과 상품을 알아볼 수 있게 남습니다. 예전에는 바로 이 문제 때문에 AI 이미지로 시리즈를 만들기 어려웠습니다.
바꿀 영역을 말하면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작은 수정 하나 때문에 잘 나온 컷을 버릴 일이 없습니다.
제미나이 설정도, API 키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로그인하고 프롬프트를 적으면 1분 안에 첫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나노바나나 프로, GPT Image 2.5, 시드림 등이 같은 모델 메뉴에 들어 있어, 프롬프트 하나를 여러 엔진으로 돌려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운 좋게 나온 한 장이 아니라, 쓸 만한 이미지가 여러 장 필요한 분들을 위한 모델입니다.

콘셉트 하나를 피드 게시물, 배너, 스토리로 펼치면서 상품과 색감, 헤드라인을 맞추고, 시장마다 문구를 현지화합니다.

상품 사진 한 장을 스튜디오 제품 컷, 라이프스타일 연출 컷, 시즌 광고로 바꿔도 상품 자체는 그대로입니다.

포스터나 패키지 방향을 오후 한나절 동안 열두 가지쯤 펼쳐 보고, 실제 글자가 들어간 상태로 비교한 다음 하나를 정합니다.

매번 같은 얼굴로 나오는 진행자나 마스코트로 썸네일, 카드뉴스, 커버 아트를 만듭니다.

캐릭터 시트와 컷별 콘티를 만든 뒤, 그 프레임을 영상 모델의 시작 이미지로 씁니다.

필기 내용을 라벨이 붙은 도표, 연표, 단계별 설명 그림으로 바꿔 발표 자료, 학습지, 유인물에 씁니다.
이 모델을 두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는 질문에 답했습니다.
갤러리에서 프롬프트를 고르거나 직접 적고, 참고 이미지로 얼굴이나 상품을 유지한 채 최대 4K로 내보내면 됩니다.